남화용노래듣기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쏘마 조회 158회 작성일 2020-05-16 10:23:41 댓글 0

본문

남화용 - 홀로 가는 길 1987

홀로 가는 길 (남화용 작사,작곡,노래) 1987
천년불새 : 나는 떠나고 싶다 네혼불빛 춤추는 으슥하고 깊은 술집 구석으로 세상에서 현실에서 떠난들 피곤할뿐 술집여사장의향수을 안주삼아 취하고 부르고 싶다 내18번인뎅
로즈가든 : 사랑하는 님을 그리면서..
진심으로 사랑했다고 다시 만나면 해주고 싶은말♡♡♡
박조이조이 : 언제나 들어도 마음을 울컥하게 하네
알케미스트 : 갑 슬퍼져요..ㅜㅜ
고은3 : 다들 사연이 있네요

남화용ㅡ가버린 추억/홀로 가는길/사랑하는 그대에게


이찬호 : 84년생입니다.정말 팬입니다.노래이기전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 를 듣는듯 합니다
SANG-GYU GIM : 거짓말 아니고 35년만에 듣는듯 하네요 ~~
구영판 : 한번뿐.이.세상에.뭔.미련을.저멀리.모두가.다ㅡ떠나가네.네.마음도.
구영판 : 흘러간다.구름.세월따라.인생.어디로가는지.알아야지.나ㅡ그ㅡ대.떠나가오
구영판 : 아.소리밖엔.인생뭘까

남화용ㅡ가버린 추억 (가사)

멀어져간 날들이 생각이 납니다 ~ 잊혀져간 그 날들이 가슴을 적시는 빗물 방울이 지금도 생각납니다 흘러 가버린 시절 아쉬움만 남기고서 멀어져 가고 있지만 가슴에 새겨지는 그리움들은 더해만가고 옛날을 생각하면 아쉬운 마음 눈물되어 흘러요 빗물처럼

흘러 가버린 시절 아쉬움만 남기고서 멀어져 가고 있지만 가슴에 새겨지는 그리움들은 더해만가고 옛날을 생각하면 아쉬운 마음 눈물되어 흘러요 빗물처럼~
이순애 : 애잔하게 가슴의 와닿는느래
이노래갸 마음의 치유가
되는듯 좋아요~~^^♡
넘 좋아요~~^^♡
짱카리스마 : 짠하네요~~
아스라히한 그 옛날 이 생각납니다. 천리 머나먼 고향을 떠나 이천 율면에서의 순간 순간 추억들
여운이 오래 오래~~
규나의 요리천쿡 : 그저 가슴이 미어지네요~
Ju보스코 : 울컥!
육십 중반 나이의 늙은 가슴을 갈댓잎이 무참히 때리네요.
부용부용 : 지금도활동하신가요.얼굴을모르겠네요

남화용 노래 모음



... 

#남화용노래듣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105건 379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aafood.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