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제품

하루 우유 1컵 유방암 50% 증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베지닥터 작성일20-03-16 00:00 조회5회 댓글0건

본문



우유가 유방암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논문이 최근 또 발표되었습니다. 이 연구는 2020년 2월 발표된 것으로 52,795명 여성의 유제품 섭취량을 8년 정도 추적했으며 개인의 가족력, 신체활동, 알코올 소비, 병력 등을 모두 고려했습니다.
.
연구를 시작할 당시에는 모두 암이 없었지만, 끝날 때는 1,057건의 유방암이 발생했습니다.
.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우유 1컵만 마셔도 유방암 발생 위험이 50프로 증가합니다. ⚠️ 우유 2-3컵은 유방암 위험을 80프로나 증가시킵니다. 반면 두유는 유방암 위험을 32프로 감소시킵니다.
.
우유는 소의 젖입니다. 소의 젖의 역할은 송아지를 소로 성장시키기 위한 영양분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송아지가 아닙니다. 성인이 되어서도 다른 동물의 젖을 먹는 종은 인간뿐입니다.
.
소의 젖이 인간에게 알맞은 영양과 건강을 보장해줄 수 있을까요? 건강하고 싶다면 자본에 의해 만들어진 식단가이드를 주의해야 합니다.
.
소의 젖은 그 자체로 성장 호르몬입니다. 우유와 유제품 섭취는 암세포의 성장 또한 촉진시키며, 아이들의 초경을 빠르게 합니다. 아이들을 빨리 성장시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원래 속도대로 안전하게 성장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
우유 대신 귀리, 콩, 아몬드 등으로 만든 식물성 음료를 마시는 습관을 들이세요. 물론 이런 식물성 음료도 건강을 위한 필수식품은 아닙니다만, 우유를 끊기가 힘들다면 안전한 식물성 대체음료를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
.
.
#베지닥터 #우유 #우유급식 #유제품 #유방암 #유방암식단 #암환자 #발암 #암세포 #성장호르몬 #소젖 #라떼 #치즈 #요거트 #우유한잔 #초경 #식물성우유 #두유 #오트밀크 #귀리유 #유방암위험 #유방암예방 #암에좋은음식 #암예방 #자연식물식 #저지방채식 #채식 #현미식물식 #wfpb #plantbased


베지닥터 소개
'베지닥터'(vegedoctor.org)는 자연식물식으로 현대인들이 고통받고 있는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의료인(의사, 한의사, 치의사, 수의사)들의 비영리단체입니다.

2011년 5월21일 창립하여 국민들과 채식인들에게 건강한 식사방법, 약과 수술, 시실에 의존하지 않는 겅강관리법, 병원자본, 의약자본으로부터 자유로운 건강과 영양정보를 알리는 일을 해오고 있습니다.

베지닥터 웹페이지(vegedoctor.org)에서 보다 많은 자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영상은 질병과 건강, 의학, 영양, 식사법에 대한 원칙적인 정보만을 제공하며, 본인의 구체적인 치료방법과 건강관리법에 대해서는 신뢰할 수 있는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전문 의료진과의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본 강연의 내용을 바탕으로 건강관리를 하기 전에 반드시 의료인과의 상담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베지닥터 회원 의료기관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베지닥터 의료기관
http://www.vegedoctor.org/?page_id=11703

베지닥터는 전국 각지에서 대중강연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본인이 속한 지역과 단체에서 베지닥터 회원들(황성수, 김진목, 유영재, 이의철 등)을 초대해 강연을 주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연장소와 강연 당일 안내할 인원만 준비해주시면 베지닥터에서 나머지를 책임지겠습니다.

더 많은 지역에서, 더 많이 베지닥터의 주장이 전달될 수 있도록 베지닥터를 후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베지닥터 후원
http://www.vegedoctor.org/?page_id=1168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13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aafood.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