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솔데스크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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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돌려막기인생 조회 4회 작성일 2022-05-27 18:59:5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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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데스크학원 홍보 동영상

서울 종로에 위치한 솔데스크학원 교육정보센터 홍보 동영상입니다.

솔데스크 클라우드 과정 취업인터뷰

#솔데스크#IT취업#수강생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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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1,3,5호선 종로3가역 지하철 1호선 종각역 도보 5분
[강남]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7길 61 (S\u0026G TOWER 서초) 10층
지도: https://han.gl/qI6oQ​
[구로] 서울특별시 구로구 시흥대로163길 33 (주호타워) 2층 , 3층
지도: https://han.gl/gJgHz​

IT 비전공자 취업 현실 (효과적인 취업 루트와 공부방법)

더보기 밑 개발(웹개발 기준) 독학 설명과 추천 책 구매링크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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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트워크 §

네트워크는 매우 중요합니다. 신입한테는 운영체제와 컴퓨터 사이언스에 대한 지식보다 중요하다고 전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데이터가 어떻게 라우터를 통해 넘어다니고 하는 것까지는 모르더라도,

웹브라우저(클라이언트)와 웹서버(서버) 사이에서 일어나는 흐름들, http 프로토콜에 따라 데이터가 헤더와 바디에 담겨서 넘나드는 흐름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가 아닌가는, 기초적인 코딩 응용력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여기선 웹 서버 하나 정해놓고 공부를 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apache 또는 nginx 등)

영어가 된다면 해당 사이트의 documents, cookbook 등을 참고하면서 튜토리얼부터 밟는 게 가장 좋다고 봅니다.

그렇게 웹서버를 처음부터 공부하면서 모르는 단어 나올 때마다 인터넷 뒤지면서 의미 파악해가면서 배우면 천천히 전체적인 웹 인프라의 그림이 그려지게 됩니다.

핵심은 자신이 직접 그 개념을 활용해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로 들어 단순히 IP가 뭐고, 도메인이 뭐고 의미를 이해하고 그치는 것이 아니라 웹서버 Apache로 name based virtual host랑 ip based virtual host 돌려보면서 그 차이를 이해해야 비로소 "이해한 것"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 인프라를 이해하는 기본인 네트워크 가장중요

공부를 하면서 느끼는 것은 책을 보고 따라친 것은 오래 기억에 남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게시판 글을 보다보면 책 추천을 바라는 분들이 많은데, 잘 쓴 양서를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양서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면 "삽질"이라는 필연적인 절차를 거쳐야되지 않나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 추천 교재 : https://coupa.ng/bSLCVu ( 그림으로 공부하는 IT 인프라 구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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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주력 언어 하나정도는 제대로 익혀둬야 한다 §

자신의 주력 언어의 패러다임과 사용법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로 들면 자바를 멀티 쓰레드 식으로 짤 수 있는 사람과, node js를 싱글 스레드 식으로 짤 수 있는 사람은 단순히 자바의 문법만 쓸 줄 알고 자바스크립트의 문법만 쓸 줄 아는 사람과는 질적으로 다를 것입니다.

객체지향 언어를 배워놓고 절차지향 식으로 코드를 쓰면 의미가 없는 것처럼, 한 언어를 제대로 이해한다는 건 결국 언어의 철학까지 이해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언어를 하나 제대로 이해하게 되면 다른 언어의 흡수도 매우 빨라집니다.

자기가 사용하는 '언어에 대해서 잘아는 것' 보다는 '언어에 반영된 이론(언어론)을 잘 안다'

어떤 언어를 얼마나 수준 높게 사용할 수 있는지는 결국 해당 언어의 패러다임을 얼마나 완벽히 이해하고 있는지, 그리고 부차적으로 해당 언어 개발자들 간에 널리 통용되는 컨벤션이나 설계 방식, 도구 및 라이브러리 등을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에 따라 결정된다고 생각합니다.



☞ 추천 교재 : https://coupa.ng/bSLDT9 ( 혼자 공부하는 자바 )
☞ 번외 : https://coupa.ng/bSLD5O ( 제가 사용했던 DOIT 교재 )



컴퓨터 사이언스와 운영체제, 결국 이 부분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냐에 따라 비전공자가 전공자를 따라갈 수 있는가 아닌가가 판가름 나는 부분인 것 같기도 합니다.

일하는 환경에 따라 리눅스를 아예 쓰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운영체제를 이해하고 있는지 아닌지는 개발자의 역량을 크게 좌우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코드를 치면서 스레드나 프로세스, 동기 비동기 등을 따지고 생각할 줄 아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은 결국 코드의 질도 다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으로 자바스크립트가 싱글스레드인 걸 이해한 사람과 이해하지 못한 사람은 큰 차이가 있겠죠.

나아가 리눅스 중심 운영체제를 공부하다보면 파일시스템, vim, 각종 명령어 등을 익히면서 점점 마우스를 쓰지 않게 됩니다. 그리고 마우스를 쓰면 오히려 속도가 느려지는 경지가 이르게 되면, 개발자로서의 능률이 더욱 올라갑니다.

컴퓨터 사이언스를 리눅스를 통해서 공부하면 될 것 같습니다. 우분투도 좋고 centos도 좋습니다. 배포판은 둘 중 하나라면 뭐든 상관없을 것 같군요. 리눅스와 같은 매개체가 없이 컴퓨터 사이언스를 바닥부터 공부한다는 것은 진도도 잘 안 나갈뿐더러 어려운 내용이 많아서 머리가 터지기 마련입니다. 뭐 그것도 재밌게 하시는 분들이 있지만 비전공자인 제겐 벽이 꽤 높더군요. 하지만 리눅스라는 좋은 운영체제를 하나 잡고, 파면서 그때그때 모르는 것을 하나하나 찾아보며 공부를 하니까 효율이 좋았습니다. 예로 들면 리눅스를 공부하다보면 프로세스란 것에 대해서도 알게되고, 스케줄링에 대한 것도 알게 되고, 결국 그렇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컴퓨터 사이언스 지식들을 하나하나 습득하게 됩니다.

그리고 결국 요즘 느끼는 건 웹 어플리케이션에게 운영체제와 네트워크는 일종의 한 몸과 같더군요. 인프라라고 흔히들 부르는데, 운영체제와 네트워크는 마치 배다른 쌍둥이와 같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예를 들어 어떤 문제 상황이 터졌을 때 네트워크만 잘 알아도 의미가 없고, 운영체제만 잘 알아도 의미가 없더군요. 둘다 잘 알아야 하더군요. 코드레벨의 버그는 유닛테스트로 잡아낼 수 있겠지만, 원인 모를 성능 저하, 또는 정체 모를 에러 로그들의 원인을 찾아가다보면, 결국 네트워크와 운영체제 레벨에서 그 원인을 찾아내는 경우가 적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네트워크나 운영체제 레벨에서 터진 문제는 보통 심각한 트러블로 연결되는 확률이 적지 않습니다. 시스템이 복잡할수록 더더욱 인프라(네트워크, 운영체제)에 대한 지식이 필요해지는 것 같습니다.


☞ 추천 교재 : https://coupa.ng/bSLEAj ( 이것이 리눅스다 ! )
☞ 추천 교재 : https://coupa.ng/bSLESE ( 기초를 탄탄히 세워주는 컴퓨터 사이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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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그외 이것저것 막 건드려보기 §


일단 이것저것 많이 해봐야 시야도 넓어지고 자신의 커리어에 대해서도 더 깊게 고민하게되는 것 같습니다. 자신이 걸어야 할 길도 더 명확해지구요.

전 지금 주 언어는 java, php지만, 파이썬, C, C#, Ruby 등을 학원 다니면서 짜투리 시간에 배웠었습니다.파이썬은 알고리즘 공부하면서, c는 포인터 개념 이해하려고, c#은 유니티 공부하면서, ruby는 코드카데미란 사이트에서 파이썬이랑 뭐가 다르나 싶어서 해봤습니다. 그리고 azure나 aws에서 일정 기간 동안 무료로 서비스 이용하는 그런 거 있거든요. 괜히 만들어놓은 프로젝트 클라우드에 deploy 해보고 그랬습니다. 그런 것도 면접에서 어필되더군요. 특히 유니티 3d로 튜토리얼 몇 개 따라하면서 게임 만든 것도 it 업계에 대한 관심이란 점에서, 면접 시 어필이 되었었습니다.



무언가 관심이 있고 배워보고 싶다면, 튜토리얼 몇개 따라해보거나 책 따라해보는 건 별로 의미없고, 게시판이라도 좋으니 뭔가 만들어보는 방식으로 (소위 토이 프로젝트라고 하죠) 배우는 게 베스트 오브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해 못하는 것이 있다면 물고 늘어지는 자세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 과정에서 배우는 것도 참 많더군요

막 건드리는 것도 좋지만, 하나를 끝내더라도 제대로 끝내고나서 다른 걸 하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하루에 공부시간이 3시간이 있다면 삽질에만 세시간을 쏟기보다, 책과 강의 등을 통한 정석적인 공부에 한시간, 삽질에 두 시간 정도로 "삽질"과 "정석 공부"의 적절한 배분이 성장에 더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 추천 교재 : https://coupa.ng/bSLBeB ( 따라하며 배우는 용도 - 토이 프로젝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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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IT#비전공자#취업#현실#국비지원#학원#독학

출처 : https://youngban.tistory.com/16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hongdroid홍드로이드 : 현직 안드로이드 앱 개발자 입니다
저도 국비지원 교육 6개월 빡센 커리큘럼을 들어본 사람 중 한명이었는데요 ㅎㅎ :) 제가 공유해주고싶었던말을 시원시원하게 잘 말씀해주셔서 스킵안하고 끝까지 잘봤습니다
좋은영상 감사합니다! 구독하고갈게요
히야 : 안녕하세요 전 취업지원제도 위탁기관의 직업상담사입니다 국비지원 훈련기관에서도 고생을 많이 하시겠지만 .... 큰 기대를 안고 오신 참여자분들께 항상 어케 설명해드려야 기분나쁘지 않을지를 굉장히 고민하면서 상담을 하는데 올려주신 영상 참고해서 말씀드리면 참 좋을 것 같아요 !현실적이고 좋은 영상 감사합니당ㅎㅎ
쩡만TV, 별난정대표의 자연치유 건강요법 : 프로그래밍 공부는 기초또는 이론부터 파고들려고 하면 오히려 독이 되는 것 같네요.. 큰 프로젝트를 진행해가면서 그 과정에서 모르는 부분을 알아가는 것이 공부에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ㅎㅎ
최강 : 2:47 ~ 4:18
이 부분은 취업 준비생 및 취업 강사 등 정말 꼭 집중하고 이해해야할 부분이네요.!
현재, 제가 IT강사와 관련 일 하고 있는 중인데, 정말 제가 이야기 하고 싶은 부분입니다.
진심, 전공자, 비전공자 상관 없이, "어떤 회사를 들어가고 싶은지", "내가 뭘 하고 싶은지",
" 뚜렷한 목표 하나를 확실히 잡아야 어떤 IT계열 분야 등 다 할 수 있는 겁니다."
제가 회사 사장이나 인사담당자라도, 결국 직원은 "우리 회사에 필요한 사람" 인지가 중요합니다.
그걸 증명하는게 실제, 내 역량을 알려주는 프로젝트 및 포트폴리오입니다.
자격증은 정말 어디까지나 서류 통과 같은 추가 기능입니다.

어차피, 어디 회사로 들어가도 결국은 회사에서 경력 키우면서 더 자기 개발 해야합니다!
딜리빌 이야기 Dilly Ville Story : 진짜 핵심만 쏙쏙 뽑아서 딱 딱 박아주시는 명쾌한 해설이시네요 진짜 저에게 너무도 큰 도움이 되는 영상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구독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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