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치마세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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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담동칠공주 조회 0회 작성일 2022-07-05 09:43:1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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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여러분이 기다리셨던 멋진 앞치마 정보 공유합니다 ㅣ 다양한 앞치마 장단점 ㅣ 추천 제품 정보

****구매정보****
1. 그레이 리넨 - 강남 고속터미널 상가에서 구입한 제품입니다. (상호 가격 모름)
2. 데님 앞치마 - 인터넷으로 '포포페리아 북유럽 데님 앞치마' 검색하시면 됩니다.
3. 리넨주름 베이지 - 인터넷으로 '모니카팜 리넨주름 앞치마1 중 베이지색'
검색하시면 됩니다.
4. 어반 헤링본 카키 - 인터넷으로 '모니카팜 어반 헤링본 앞치마' 검색하시면 됩니다.
5. 뉴모모 브라운 - 인터넷으로 '모니카팜 뉴모모 앞치마' 검색하시면 됩니다.
6. 메이리넨 - 인터넷으로 '모니카팜 메이리넨 앞치마' 검색하시면 됩니다  

많은 분들이 앞치마에 대한 정보를 원하셨는데, 드디어 정보를 공유합니다. 다양한 앞치마를 여러분과 함께 보고 즐기는 좋은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치마 #모니카팜 #apron #리넨앞치마 #리넨주름앞치마 #어반헤리본앞치마 #뉴모모앞치마 #메이리넨앞치마 #어쩌다주부 #굿와이프 #good wife

주부의 소소한 일상 그리고 살림 아이디어~!
어쩌다 주부 굿와이프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영상이 좋으셨다면 '구독'과 '알림' 부탁드려요.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되세요^^
hanim 7715 : 전부터 모니카팜 앞치마 한벌 구입하고싶었는데
상세설명과 착용모습이 예뻐서 바로주문했어요^^
기대되네요~~~♡
mg K_ : 저는 만들어 입는데 소개해주시는 앞치마 예쁜게 참 많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Ming K : 모니카팜은 워낙 유명한지라... 모 연예인분이 공구도 하셨구요~^^ 항상 디테일한 정보로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임미호 : 정말 정성스럽게 영상을 만드셨습니다 저희는 덕분에 편히 앉아 고루고루 잘살펴볼기회가 되었구요 감사합니다~^^
방구석 미슐랭 : 몇 달 전에 픽온해 앞치마 구매해서 사용 중에 있는데 디자인이 거의 비슷한 것 같네요. 소개해주신 앞치마 가격보다 훨씬 저렴했고요.

백지영의 인생 앞치마 가장 좋은 앞치마는?

제 취향이 듬뿍 반영된 앞치마를 언젠가 선보일 수 있겠죠?ㅎㅎ

백지영 구독 ▶ https://bit.ly/32fdyPe

#백지영 #앞치마 #룩북 #lookbook
Kiona KIM : 저는 앞치마입고 일하는 직업인데 언니 진짜 짱이에요! 제가 하고싶은 얘기 언니가 콕찝어 다해주셨어요 어깨아픔 끈 트임 주머니 길이 그리고 아무리 작업복이란 의미가 강해도.... 가끔 청순하며 이뿐거 입고싶을 때 느낌까지! 언니가 다 집어줬어요! 진짜 이언니는 매사에 찐이네요♡♡
김갱 : 앞치마에 진심인 지영언니ㅋㅋㅋ앞치마 넘 예뻐요ㅠㅠㅠ 판매도 해주세용
Jerry : Hi ! I love your apron designs and your print choices are so pretty ..
카카오프렌즈 : 진짜앞치마에진심이시네ㅋㅋ 뽐뿌제대로옵니다ㅋㅋㅋ 뒷트임과주머니의중요성!! 홀린듯다보고갑니다ㅋㅋㅋ
의대에 다녀율 [Med Student Yul] : 진짜 수많은 룩북을 봤지만 앞치마 룩북은 지영님이 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

앞치마 종류가 다른 이유::앞치마를 하는 이유::앞치마 종류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한 음식과 요리 캐삼 입니다.
오늘은 얼마 전 구독자 분이 질문을 해 주셨어요
집에서는 편한 어깨에 거는 앞치마를 많이 하는데
왜 장시간 착용하면 불편한 목에 거는 앞치마를 레스토랑 주방에서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질문을 해주셨어요. 그래서 답변해드리겠습니다.
당신의 소중한 시간, 제 영상 시청 너무 감사합니다.

#앞치마#앞치마종류#앞치마이유
캐삼. Food & Cooking : 안녕하세요 캐삼 입니다.
왜 올렸던 영상이 다시 올라왔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텐데요.
얼마 전 한 구독자 분께서 댓글을 달아주셨습니다.
내용은 제 영상의 몇몇 부분에 나오는 영어로 사용된 부적절한 언어를 언급해 주셨습니다. 오래 전의 거친 주방문화와는 다르게 현재의 주방 문화는 많이 바뀌었으며, 상대방이 어떤 부적절한 행동을 했더라도 폭력 또는 폭언은 용납 될 수 없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제 영상들을 아주 잘 시청하고 있으며, 감사하다는 말씀도 함께 남겨주시며 정말 정성스럽고 진심이 느껴지는 댓글 이었습니다.

저는 댓글을 몇 번 읽어 본 후 곰곰이 생각해보았습니다.
우선 영상에서는 직접적인 영어로 표현된 언어는 무음으로 처리가 되었지만, 그 의미는 전달 될 수 있었으며
제가 사용했던 단어는 북미 주방 문화에서 한국과는 달리 정말 흔하게 사용될 수도 있는 단어였지만 누군가 에게는 불편하게 들릴 수 있다는 점, 내가 누군가를 모욕하거나, 무시 해서 사용한 단어가 아니더라도 상대방은 모욕적으로 들을 수도 있다는 점, 추후 요리사를 꿈꾸는 분들에게 혹시라도 주방의 안 좋은 인식을 줄 수도 있다는 점. 등등을 고려한다면 댓글을 주신 구독자님의 말씀이 옳다는 것 이었습니다.
저 또한 답글을 정성스럽게 달았으며 구독자 님께서도 잘 이해해 주셨습니다.
그리하여 영상을 제 편집 하여 업로드 하게 되었습니다.
몇몇 부분들을 제 촬영 하고 싶었으나, 현재 직장에서의 프로젝트가 평소의 10배는 바쁘게 돌아가고 있는지라 앞으로 약 2개월 이상은 쉬는 날 없이 일을 해야 하는 상황 이기 때문에 컷 편집 하여 업로드 하였습니다.
제 채널이 대형채널은 아니지만, 영상을 제작할 때 좋은 정보 그리고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채널이 될 수 있도록 2번 3번 생각한 후에 영상들을 업로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작은 제 채널 항상 응원해주시는 분들 한 분 한 분 기억하고 있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캐삼 올림
이승준 : '현장감을 십분 느낄수 있는 영상이었습니다.
주방 위생의 중요성을 스스로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점검 해보는 시간을 갖게 됐습니다.'
감정을 담아 욕을 한 것도 아니고 잘못 했으면 따끔히 혼날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더 나아가면 되죠. 돈 받고 일하는 프로자나요!


안녕하세요 삼촌~
저는 요식업에 종사하는 프로는 아니지만 단지 요리를 즐거워 취미로 즐겁게 즐기는 방구석 요린인데요 저도 그냥 제 이야기를 삼촌과 나누고 싶어서 몇 자 적어봐요.
08년쯤 워홀로 토론토에서 알바를 했었어요. Runnymede에 있는 베이커리에서 제빵사 보조 알바를 한 적이 있었어요.
1층에서 빵을 판매하는 것도 아니고 지하에서 베이킹 보조와 허드렛일을 해보는 경험은 처음이었죠.
그런데 며칠 안돼서 베이커가 f***ing sh**을 입에 달고 살더라구요. (사실 제가 12월 부터 일을 시작했거든요. 일 년 중 가장 바쁜 12월ㅋㅋㅋ)
온갖 욕을 다 먹었죠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며칠 뒤에 내가 왜 이런 욕을 먹나 싶어서 바로 올라가서 사장한테 그만 둔다고 했어요.ㅋㅋㅋㅋ

나중에 사장님이 중재해 주셔서 일은 계속 했어요.
베이커가 원래 악의 없이 욕을 잘 하는 사람이기도 하고 벽면 가득 엄청 큰 오븐도 있고 서로 바쁘게 일 하는 곳에서 긴장감 가지고 일 하라는 뜻에서 그랬을 거라는 거였죠.
그 뒤로 묵묵히 일 하는데 어느날 새벽에 빵을 매장에 다 올리고 내려오니 베이커가 오븐에서 갓 꺼낸 크로와상을 하나 빼두었다가 무심히 스패츌러로 저한테 틱~ 던저주더라구요.
그러면서 엄지척! ㅋㅋㅋㅋㅋ 어찌나 마음이 뭉클하던지ㅋㅋㅋ
그 뒤로 예쁨 받으려고 더더 열심히 일 하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ㅋㅋ^^

삼촌~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저는 앞치마 2~3개쯤 더 사러 가보려구요~~~ㅋㅋㅋㅋ
bye~
sam Y : 시대에 맞춰서 가야하는점 이해합니다 예전 일 배울적엔 욕정도는 기본으로 듯고 폭행(?) 까지는 아니여도 국자 나 쪼인트(?) 정도는 너그럽게 내 주던 저의모습을 생각하고 비슷한 행동을 취했을때 요즘 친구들의 반응은 참으로 다르다는걸 느끼며 시대에 발 맞춰서 일을 시키는것에 목적을두고, 가르치는건 생각도 안하고있는 실정이네요.. 컴플레인을 하고싶은건 아니지만 본인들이 들어와서 일을 배우겠다는 심정보다 당연히 내가 기술을 그들에게 가르처야 한다는 생각으로 바뀌여가는 현 요식업계가 맞는건지 약간 회의감이 느껴지는 중이기도 합니다... 물론 많은 분들이 보고있는 이런곳에서 여러가지 생각과 의견이 나오는것은 당연하고 무엇이 맞다 틀리다 할수는 없는 저는 그저 단 한명의 요리사일뿐입니다 . 하지만 내가 무언가 간절히 배우고싶다는 생각이 있으면 어느정도의 어려운점은 고려하고 인내하는것이 맞다 생각해봅니다! 물론 기술을 가르처 주시는 쉐프님들도 그들에게 너무 심한 인신공격이나 자존감을 떠러뜨리는행동은 안하는것이 맞는것같고요! 하지만 무서운 훈계와 강한 질책에는 이유가 있다는걸 알아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sebeom Shim : 안녕하세요 캐삼님
현재 요리를 직업으로 하고 싶어 배우다가 캐삼님 유튜브를 보고 질문하게 됏습니다
제가 현재 군대에서 복무 중이어서 조리기능사 자격증 시험과 개인적으로 검색을 하는 것 외에는 공부가 힘든데요
캐삼님의 영상에 나온 책 이외의 책도 추천받고 싶습니다
지금은 왠만한 한식 조리는 가능하고 조리에 관한 기초적인 감은 있지만 양식은 레시피나 용어는 현재 더 공부 중입니다
개인적으로 스페인 요리나 식문화와 관련된 책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최민서 : 안녕하십니까 전 고1이였고 왕따 비슷한거의 트라우마 때문에 자퇴를 했고 다시 다음년에 조리고등학교로 복학 하려는 학생입니다. 요리학원도 등록해서 하고있는데 요즘 캐삼님 보면서 끌팁 많이 배워가는데요 학원에서 한 일 중 양 조리기능사를 따라고 하는데 이게 저한테 쓸모있는지를 못느끼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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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치마세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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