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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래시피 조회 9회 작성일 2022-01-22 18:50: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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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5 경기관총 모든 것을 파헤친다(S&T K-15 5.56mm LMG Introduction Video / Machine Gun)

대한민국 차세대 무기의 계보를 잇는다 K-15경기관총
제조사가 직접 공개합니다.
@국방부 - ROK Ministry of National Defense @방위사업청 @대한민국 해군 Republic of Korea Navy @유용원TV @국방TV @SNTTV @대한민국공군 @레드셀 @이근대위 ROKSEAL
ISU Y : K3가지고 뭐라 그러는데 몇가지 알고 말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K3가 좋다는건 아니고 마냥 K3를 욕하거나 K15까지 그 말을 이어놓기에는 짚고 넘어갈게 있다는거죠. 님들의 K3가 어째서 고철이었는지 딱 3가지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1. K3의 원형부터가 개판임.
K3의 원형은 미군의 경기관총 M249, 그것도 초기형입니다. 그런데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M249의 초기형은 신뢰성 문제가 상당히 걸리던 물건이었습니다. 지금의 M249는 지속적인 개량으로 상당히 좋은 경기관총으로 바뀌었지만 초기에는 엉성한 부분이 가득했죠. 그리고 K3는 바로 이 엉성한 설계도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그것도 기술력이 지금보다 떨어지던 90년대 대우정밀 시기에 만들어진겁니다. 당연히 좋게 나오기 힘든 물건이었죠. 하지만 한국군은 국산 경기관총을 필요로 했고 대우정밀은 부족한 기술력으로나마 K3를 만들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니 K3의 설계결함은 대우, S&T에서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는걸 감안해야합니다. 엉터리 재료로 초짜가 만든 물건이니 너무 많은걸 바리기는 어려운 물건이라는거죠.

2. 국방부가 보병화기를 신경 안씀.
K3는 1991년 채택되서 지금까지 쓰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30년째 쓰는 총기라는거죠. 이건 뭐 K2나 K1이 한술 더 뜨긴 하지만 그쪽은 엄연히 보병들의 주무기인만큼 지속적으로 교체와 소소하게나마 개량이 이뤄지기도 했습니다만 K3는 아니었습니다. 처음에 만든 분량을 그대로 굴리고 있죠. 이러면 고장이 안날래야 안날수가 없습니다. 심지어 모든 물건이 그렇지만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받고 수정이 이뤄져야 하는데 국방부가 무관심으로 넘겨버리니 업그레이드도 없었던거죠, 요즘에야 S&T가 국방부의 그늘에서 벗어나 독자적으로 이런저런걸 시도하고 그러지만 근본적으로는 국방부의 의뢰를 받아야 움직이는 기업입니다. 그런데 요청이 없는 상황에서 혼자 K3를 개량하는것도 어렵고 그래봐야 국방부가 신형 K3를 발주넣지 않으면 아무 일도 안벌어집니다. 결국 K3 사수들이 썼던 고철은 문자 그대로 수명이 지나서 고철이 되어버린 물건이라는 거죠. 이건 국방부의 문제지 S&T의 문제는 아닙니다.

3. 총기상태가 안좋은 상황에서 좋은 성능은 기대할수 없음.
군인들이 쓰고 있는 총들은 대부분은 이전부터 계속 써왔고 앞으로도 쓸 예정인 물건들입니다. 중고품이라는거죠. 때문에 위에서 관리를 잘 하지 않았다면 총기의 상태는 개판이 되어버립니다. 그리고 이렇게 관리가 안되는 환경은 총기의 수명을 극단적으로 깎아먹습니다. 이렇게 깎인 수명은 부품교체나 뒤늦은 총기관리가지고는 회복될수 있는 것이 아니죠. 하지만 내돈주고 내가 산 물건도 아닌데다가 무겁고 관리도 번거로운건 물론 어차피 몇년 있으면 물려주게 될 제식 총기에 애정을 붙이고 목숨처럼 가꿀 사람은 거의 없기에 관리를 잘하는건 기대하기 어렵죠. K3는 바로 그 점에서 이미 망가진 상태로 내려오는 경우가 잦습니다. K2야 상술했듯 교체도 하고 그러니 문제가 덜하지만 K3는 아닌거죠. 더군다나 K3는 연사가 중점이 되는 기관총입니다. 기관총은 구조적으로 자동소총보다 복잡하고 더 예민한 물건이죠. 동급의 설계라도 고장이 훨씬 쉽습니다. 때문에 사수들이 쓰다가 일어나는 문제는 설계상의 결함도 분명히 있지만 윗사람들, 혹은 본인이 개판으로 관리해서 수명이 다해버렸다는 문제도 간과할수 없다는 겁니다.


결론은, K3의 문제점의 상당수는 개발사가 아닌 운영하는 군대와 그리고 군인들에게 있으며 그 설계상의 문제조차도 당시에서는 어쩔수 없는 한계가 큰걸 감안해야 한다는 겁니다. 때문에 K3의 문제점을 마냥 S&T모티브의 탓으로만 밀어붙일수는 없습니다. 물론, K3는 문제가 많은 총입니다. 이유야 어쨌든 문제가 계속터지고 있는데다가. 정말 잘만든 총이라면 훨씬 나았을 것이고 사실 군대와 군인입장에서도 총기를 마냥 잘 관리하기는 힘드니 애초 원래 총부터 신뢰성이 좋아야 한다는 점에서 실패했다고 봐도 무방한 물건이죠. 그 점은 저도 백번 인정하고 S&T에서도 반성해야할 부분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S&T만의, 즉 K3만의 문제점이라고 보는 관점에도 문제가 있다는걸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이 영상에서 다루는 K15는 K3의 후계기종입니다. 즉, S&T와 국방부가 K3의 문제점을 인지하고 그를 바꾸기 위해 개발한 총기라는거죠. 님들이 그렇게 말하던 K3 문제점 해결이 이뤄지는게 바로 K15의 보급이라는 겁니다. S&T가 자만하지 않게 지속적인 대중의 피드백과 지적은 있어야 겠지만, 그 문제점을 해결하고 있는 상황에서 문제점을 가지고 비판만 하는건 군시절에 내가 힘들었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봅니다. 군시절의 고통은 존중받아 마땅하지만 그 고통이 더 이상 되물림 되지 않게 좀 더 이성적인 생각으로 대화할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힘들었던 만큼 K15의 성공적인 보급을 응원하자는거죠. 달라졌다는걸 보여줄 기회는 줄 수 있지 않을까요?
Jonghee Yun : K3기관총사수로 복무했습니다 w-40도포하고 사용했을때 링크탄은 걸림없이 기능고장없이 나갔으나 탄창결합하였을때엔 탄피걸림이 상당했습니다 일단 장전손잡이가 떨어져나가는 경우가 다수있었습니다. 이런 문제점이 많이 개선되었으면 좋겠네요
봄봄 : K-3에 비해서 많이 좋아졌네요. 탄피걸림 지옥이었습니다. 탄피소모할려고 200발 연속 사격해봤을때 공냉이라 겨울이라 그런지 앞에 아에 안보였었는데..K-15로 전량 교체했으면 좋겠네요.
솔직히 명중률 기대안하고 그냥 탄피만 안걸리면될듯.......
이진학 : 진정한 평가는 현역들이 사용하고 난 뒤.
이사무 : 현재 미국이 6.8mm탄에 대해서 관심이 많던데
S&T도 6.8mm탄이 사용되는 무기에 대해서 개발이나 계획이 있나요? 궁금하네요!
확실히 이런 유튜브로 무기관련 소개는 참 좋은거 같네요!

[단독] 특수작전용 국산 신형 기관단총 첫 실사격 리뷰! S&T 모티브가 모듈화, AR 방식으로 개발한 신형기관단총의 성능은? / NEW 5.56mm Sub Machine Gun

S\u0026T 모티브가 대테러, 시가전 등 특수작전을 위해 개발한 신형 특수작전용 기관단총의 첫 실사격 리뷰 영상입니다. 신형 기관단총은 기존 K1A 기관단총의 노후화와 K계열 기관단총, 소총의 편의성, 휴대성, 내구성 및 신뢰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개발되었는데요 모듈화 개념 도입과 함께 오른쪽 사수와 왼쪽 사수를 고려해서 양손을 다 사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도 개선했습니다. 특히 도트 사이트, 레이저 표적 지시기 등 다양한 부수기재를 장착과 함께 공수낙하 등 특수작전 운영을 고려해 기관단총의 무게는 줄이고 길이는 짧게 제작되었습니다. 특히 가스 피스톤 방식의 쇼트 스트록을 채택해 각 부품들의 수명을 향상시키고, 개머리에 완충기 방식을 적용 사수의 피로도는 줄이고 정확도는 향상시켰다고 합니다. S\u0026T 모티브는 이번에 개발한 특수작전용 기관단총에 냉간단조기술을 적용했으며 앞으로 총열 길이 변화에 따른 총기 계열화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국방안보포럼 태상호 연구위원의 실사격 리뷰 영상을 참고하세요
김종호 : 핸드가드와 총몸을 일체형으로 만든것 같습니다. 그러면 내구성을 더 끌어올릴수 있죠. 요즘 군사용 ar15가 저런 추세로 가고 있더군요
Ocean K : 결정된 이후라 그런지, DSAR-15P가 확실히 더 좋아 보이네요.
네오암스트롱포 : 딴건 몰라도 노리쇠 전진기가 방아쇠 울에 있는 건 진짜 혁신인듯. 근데 기존에 다른 총기를 쓰던 사람들이 이 총을 사용하려면 숙달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는 게 함정ㅋㅋㅋ
경남pp : 노리쇠 전진기가 방아쇠 울에 들어 있어 양손으로 가능하면서 몸체에 없기 때문에
총기운영간 오작동을 방지할수 있는 아이디어는 참 좋은거 같네요..
그런데 ar계열인데도 노리쇠 전진기가 없다는 점이 궨찬은건지 모르겠네요..
hk416이나 다산816도 노리쇠 전진기가 있는데 정말 없어도 된다면 장점은 장점이네요.
pirate silver : 디자인이 90년대에 나왔어야 되는 총...

S&T가 내놓은 '신형' 기관단총 이게 뭡니까? _ S&T 신형 기관단총 STSM-21 둘러보기

#에스앤티 #기관단총 #STSM21
갑작스럽게 찾아가서 뻔뻔하게 촬영좀 하게 잠시 빌려(?)달라 하니
흔쾌히 빌려(?)주신 S\u0026T 관계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총 이쁘네요 탄창 삽입구 빨리 고쳐주세요
무기대백과 : 갑작스럽게 찾아가서 뻔뻔하게 촬영좀 하게 잠시 빌려(?)달라 하니
흔쾌히 빌려(?)주신 S&T 관계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총 이쁘네요 탄창 삽입구 빨리 고쳐주세요
nurikiry : 우지 스타일의 탄창도 좋지만 세계적인 추세에 맞게 글록용 탄창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면 수출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승현 : 탄창삽입구를 보니 K7에서 진작에 개선해야할 부분이 남아 있는것을 보면 아직 한참 멀은듯.
sung wook kim : 원판이 K7이면 세상에.... 얼마나 개발을 하기 싫어서 고릿쩍 총을 가져와서 베이스로 쓰나싶네
아니 쫌 그동안 만든 것들하고 요즘의 트렌드하고는 개량만 가지고는 전혀 의미가 없다는걸
아직도 모르는것 같음.. 정신아직 덜 차린듯
KJ A : 그러면서 다산 9mm SMG를 보자면 이번도 힘들듯 보이더군요

... 

#에스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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