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자동차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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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발전소 조회 0회 작성일 2023-01-25 09:26:0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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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4명 탄 승용차 전신주 들이받아...2명 사망·2명 중상 / YTN

[앵커]
10대 4명이 새벽에 부모님 차를 끌고 나와 도로를 달리다 전신주와 충돌했습니다.

차에 타고 있던 2명이 숨졌고 2명은 크게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신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승용차 한 대가 완전히 뒤집혔습니다.

새벽 4시 10분쯤, 국도를 달리던 차량이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견인차 운전자 : 트렁크 부분이 아예 없다시피 날아가 있었고, 차는 뒤집혀 있었고 3명은 이미 후송이 된 상태였고 한 분만….]

차에는 17살 동갑내기 4명이 있었습니다.

사고 현장에는 차량 잔해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차에 타고 있던 10대 중 한 명은 현장에서 바로 숨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병원으로 이송되는 과정에서 1명이 추가로 목숨을 잃는 등 차에 있던 4명이 숨지거나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차량이 사고로 숨진 10대 중 1명의 부모 소유인 사실을 파악하고, 누가 운전대를 잡았는지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 : 양평에 있다가 서울로 올라가는 와중에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차량 블랙박스가 꺼져 있었던 만큼, 경찰은 현장 주변에서 사고 장면이 담긴 CCTV 확보에 나섰습니다.

또 병원 치료를 받는 2명의 상태가 회복되는 대로 차에 함께 탔던 4명의 관계와 음주운전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YTN 신지원입니다.





YTN 신지원 (jiwon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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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 : 한전 직원분들 고생이 많으시겠네요
잔인한 복수 : 신주야 ㅜ 꼭 완쾌해라
아가토스 : 전봇대가 얼마나 무서웠을까 안타깝다
Jade Kim : 안타깝습니다
치료받고 있는 2명도
치료잘받고
빠른시간내에 친구들처럼 착해지길 빕니다
똥쏭빵쏭 : 나중에 큰 범죄 저지를까봐 셀프사형한 용기에 박수칩니다

양평서 10대 무면허 운전‥전신주 들이받아 4명 사상 (2022.12.10/뉴스데스크/MBC)

경기도 양평에서 10대 4명이 탄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아 2명이 숨졌습니다.

미성년자라 모두 면허가 없었는데,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desk/article/6435162_35744.html

#미성년자, #무면허, #교통사고
몬스터울트라 : 이 추운날 전신주를 수리하실 기사님들 생각에 마음이 아픕니다
shot gg : 전신주의 사상 너무 안타깝습니다. 병원에서 치료중인 2명의 건강악화를 기원합니다. 제발 그대로 죽으시고 죄없는 사람들에게 피해주지 말아주세요.
성성성성성성 : 살아있는 2명 강력하게 처벌하고 사망한 2명은 가족에게 전신주 수리 및 사고처리비용 청구해라. 또한 살아있는 2명은 평생 운전면허 취득 못하게 막아라.
Funy cho : 전신주 걱정에 잠한숨 못잤습니다
부디 쾌차하길 빕니다
서클 : 양평서 전신주 1대가 사고를 당해 사상을 입었군요..... 마음이 미어집니다. 전신주의 빠른 쾌유 기원합니다.

또 10대 무면허 운전으로 사망사고..."비대면 공유 렌터카로 질주" / YTN

중앙선 침범한 승용차…20대 남성 보행자 숨져
차량 운전자도 중상…병원 이송
만 16살 무면허 운전자…충청권 일대 8시간 질주

[앵커]
횡단보도를 건너던 20대 남성이 무면허 10대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이 10대 소년은 친구의 아버지 휴대전화를 이용해 비대면 차량 공유 플랫폼에서 빌린 승용차로 밤새 충청권 일대를 돌아다니다 사고를 낸 거로 조사됐습니다.

양동훈 기자입니다.

[기자]
차 한 대가 달려오더니 길을 건너던 사람을 덮치고는 신호등 기둥에 강하게 부딪힙니다.

구급차가 달려와 보행자를 먼저 병원으로 옮기고, 운전자를 구조해 이송합니다.

[목격자 : 보행자는 저쪽에서 건너오고, 여기서 (승용차가) 쳐서 보행자는 저기까지 나가떨어져 있는 것 같고, (신호등을) 때려서 차가 여기서 반파됐더라고요.]

충남 공주종합터미널 앞에서 사고가 난 건 오전 9시 반쯤.

중앙선을 침범한 승용차에 치인 20대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차량 앞부분이 완전히 부서지면서 운전자도 크게 다쳤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신호등 아랫부분이 움푹 팼고, 주변에는 부서진 차량 파편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습니다.

운전자는 겨우 만 16살로, 당연히 면허도 없었습니다.

대전에 사는 친구 부모님의 휴대전화를 이용해 차량 공유 플랫폼에서 승용차를 빌린 뒤, 친구와 함께 대천 해수욕장까지 다녀오는 등 대전, 세종, 충남 일대를 8시간이나 돌아다닌 거로 조사됐습니다.

[강희영 / 충남 공주경찰서 교통사고조사팀장 : 미성년자가 비대면 렌트 업체에 타인의 명의를 도용해서 차량을 대여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큰 사고를 야기한 겁니다.]

무면허 운전자가 렌터카를 빌려 탔다가 낸 사고는 지난 2021년에만 300여 건에 달했습니다.

특히, 20세 이하 운전자가 낸 사고 건수가 30%를 넘습니다.

전문가들은 비대면 차량 공유 플랫폼들이 좀 더 강력한 본인 확인 절차를 도입해야 비슷한 사고를 줄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박무혁 / 도로교통공단 교수 : 실제 자동차 시동을 켤 때 화상 통화를 통해서 신분증의 사진과 운전자의 얼굴이 일치하는지 여부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절차만 거쳐도….]

경찰은 운전자를 교통사고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 확인을 위해 차량 데이터 기록 장치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YTN 양동훈입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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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작골기차길 : 이것이 현재 무너진
교육과 우너진 기정의
현실이다.
Serdierin : 자식이건 부모건 똑같이 처벌해야 이딴 정신나간 사고가 안 생긴다.
iS Kim : 사망자가 제발 국개의원가족이나 판검사 가족들이기를 바란다
그전엔 때려죽여도 법안바뀐다
Guk San2 : 제발 운전한놈 하반신마비와서 똥오줌도 못가리고 고통스럽게 살게해주세요 신이시여~
구래구래동동 : 친구 부모님 휴대폰으로.. 학폭 가해자일 가능성이 엄청 .. 도용된 휴대폰 주인분 자녀분 온몸을 꼭!! 살펴보세요 화상자국이 있을수도... 이건 렌트카 사고로 끝나는 문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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