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제가엄마마음에들날이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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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귀요미 조회 51회 작성일 2022-05-16 18:30:0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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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부모가 나르시시스트였다면

나르시시스트 부모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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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 안내
​정서문제, 대인관계문제, 감정조절문제, 애정문제, 우울, 불안, 성격장애를 비롯한 다양한 마음의 고통과 자유, 책임, 고독, 정체성, 공허, 삶의 의미를 포함한 근본적인 인간의 문제들을 상담하고 있습니다. 상담 절차에 관한 내용은 아래의 연락처로 문의 주세요. (상담 중에는 전화를 받을 수 없으므로 '이름/성별/나이/상담 받고 싶은 내용'을 문자로 남겨주시면 회신 드리겠습니다.) 모든 상담은 예약제로 진행합니다.
- 전화 : 010-7618-3975
- 메일 : seaoflight1016@gmail.com

▒ 상담가 소개
일상 속에서 끊임없이 흔들리는 인간 존재의 실존적인 불안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인이 된 뒤에도 지독하게 들러붙는 어린 시절의 상처입은 기억, 아무리 노력해도 항상 실패로 귀결되는 관계, 내 뜻대로 조절할 수 없는 요동치는 감정들, 검정돌 속의 흰돌처럼 무리 속에 섞여들지 못하는 이질감, 아무리 채워도 채울 수 없는 마음 속 텅 빈 심연, 결국에는 버림받을 것이라는 홀로됨의 공포, 그리고 트라우마의 무수한 잔존물들 - 열등감, 패배감, 소외감, 두려움, 죄책감, 수치심 - 이 모든 문제들의 밑바닥에 자리잡고 있는 근원적인 질문, 바로「어떻게 해야 원하는 대로의 삶을 살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답을 오랫동안 숙고했습니다. 고통과 증상의 해결을 넘어 잃어버린 '나'를 찾아 새로운 삶의 지평을 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전문분야
20대부터 50대까지의 성인 상담을 전문으로 합니다. 정서문제, 대인관계문제, 감정조절문제, 성격장애, 연인이나 배우자와의 애정문제, 가족관계의 파열, 사람들 속에서의 고독과 단절, 나 자신으로 살지 못하는 괴로움, 이해 받지 못하는 생각과 감정, 그 밖에 심리적 고통을 일으키는 무수한 형태의 증상들. 복잡하고도 너무나 개인적이어서 누구에게도 드러낼 수 없는 내밀한 마음의 고통을 함께 나눕니다.

▒ 상담가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아래의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참조해주세요.
- 블로그 : https://blog.naver.com/eyja1016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bada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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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서적
A. 임상이론
1) 정신질환의 진단 및 통계 편람 5판 (Diagnostic and statistical manual of mental disorders, 5/E) - APA 지음 / 권준수 , 김재진 , 남궁기 , 박원명 외 8명 옮김 (학지사)
2) 역동정신의학 (Psychodynamic Psychiatry in Clinical Practice) - Glenn O. Gabbard / 이정태 옮김 (하나의학사)

B. 성격장애
1) 성격장애 진단 및 치료 (Interpersonal Diagnosis And Treatment Of Personality Disorders) - Lorna Smith Benjamin /서영석 옮김 (학지사)
2) 성격장애의 인지치료 (Cognitive Therapy of Personality Disorders) - Aaron T. Beck, Arthur Freeman , Denise D. Davis / 민병배, 유성진 옮김 (학지사)
3) 경계선 장애와 병리적 나르시시즘 (Borderline Conditions and Pathological Narcissism) - Otto F. Kernberg / 윤순임 옮김 (학지사)

C. 주요 참고도서
1) The Narcissistic Family : Diagnosis and Treatment (Stephanie Donaldson-Pressman and Robert M. Pressman)
2) 과연 제가 엄마 마음에 들 날이 올까요? (Will I Ever Be Good Enough : Healing the Daughters of Narcissistic Mothers) - Karyl McBride. PH.D / 이현정 옮김 (오리진 하우스)
3)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The Sociopath Next Door) - Martha Stout PH.D / 이원천 옮김 (사계절 출판사)
4) 악성 나르시시스트와 그 희생자들 (Les pervers narcissiques) - Jean-Charles Bouchoux / 권효정 옮김 (바다출판사)
무야호 : 저희 엄마는 50이 넘었는데 자기관리해서 바디프로필 찍고 인스타에 올리고 클래식 공연을 다니며 그런 자신에 심취해있어요. 그러다가 저나 제 동생을 보고는 집안에서 아악!! 소리를 지르며 이게 내 인생의 실체지 이지랄합니다. 자기가 저와 동생 어린시절에 저는 반항아로, 동생은 서울대 준비반 들어간 자신의 꿈을 이뤄줄 아이로 나눠서 학대해놓고 그 업보를 받는것뿐인데요. 동생은 엄마 꿈 이뤄줄려다가 우울증에 자해해서 고등학교 자퇴했고요. 엄마가 엄마같질 않아요. 엄마를 보면 편안하지가 않고 불안해요. 빨리 독립하고싶어서 알아보려구요..
김Jenny : 다섯가지 모두 다 저의 어머니 얘기라서 슬퍼지네요. 저의 어머니의 조건부는 오로지 돈이였어모. 자식을 키우며 들어가는돈은 언제나 아까워하셨고 돈을 벌어다 줄때에야 겨우 자식으로 인정받을수 있었죠. 그래서 저는 15살부터 방직공장에서 일했어요. 그때는 그래도 사랑을 조금 받을수 있었어요.
성인이 되어서는 화장하는것도 옷입는것도 간섭하며 제 삶 전체를 통제하려고 하셨죠.
자신의 불행했던 결혼생을 모두 자식들 때문에 희생했다며 포장하셨고, 자신만 놔두고 자식들이 좋은사람 만나 행복해지는것을 극도로 두려워하셨기에 자식들의 모든 결혼을 다 반대하셨던 분이세요.
어릴때부터 어머니로부터 받은 신체적. 정서적 학대가 깊은상처가 되어 평생 우울증에 시달렸고, 50이 다 되어가는 지금 공황발작과 범불안장애로 외부활동도 못하고 있어요.
딱한번 어머니에게 어린자식에게 왜그렇게 모질게 했는지.. 왜 어른이 되어서도 상처입은 자식을 감정쓰레기통 취급했는지 물어봤는데 기억이 안난대요. 그리고 왜 그런걸 아직도 기억하냐며 오히려 저를 비난하고 그때는 자기자신이 더 힘들었다며 피해자행세를 하니 억장이 무너지더군요.
어머니와 안보기로 결심한지 이제 2년째이고, 다행히 힘들었던 마음은 빠르게 치유되어가네요.
어머니가 평생 제 마음속에 심어놓았던 죄책감은 아직 그대로인데 이제 어머니를 안봐도 된다는 생각만으로 마음만은 평화로워요.
영상, 고맙습니다.
제니 : 전 어머니가 어린시절부터
너무 싫었어요
내가 원하는 삶이 아니라
어머니가 원하는 삶을 평생
강요당하고 살았네요

진정한 사랑도
받아본 기억이 없어요

개성도
꿈도
미래도
결혼문제도
내 삶을 내 마음대로 살지를
못했어요

자유가 없는 삶
자식을 소유물로 여기는
무지함이 너무 싫었습니다

타인들에겐 존경받는
어머니인데
내게만은 융통성도 없고
관심도 없었고
언제나 간섭ㆍ통제ㆍ상처주기

아버지가 돌아가시지만
않았어도 내 삶은 달라졌을것ㅠ

공부를 아무리 잘하고
상장들을 받아와도
칭찬은커녕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비웃었죠

사랑하지 않는 남자와
강제로 짝짓기까지
그것도 하필 맞선본지 1달만에.
싫다고 우는 내게
너무 잔인했던 어머니
하필이면 소시오패스인 남자ㅠ
덕분에
이생망
그나마 자식때문에 행복했어요

제 나이 50대가 된 지금에도
자식인 나자신의 행복보다
내가 콩가루 집안에 시집가서
그 집안을 일으켜 세운데만
관심있고 듣기 싫은 그말만 주구장창 합니다

너무 힘들어서 50세에 자살충동
자살기도 여러번
4년이상 치료받는중이죠
우울증ㆍ화병ㆍ공황장애ㆍ외상후 스트래스 장애까지 겪고 있는
내게 너무 잔인한 어머니

늙으신 어머니만 보면
가엾기도 하지만
자식의 행복보다
타인들의 행복이 더 중요한
내 어머니가 전 너무 싫습니다

치매도 오신 듯 하여
수발하다가 지쳐서
그만뒀어요
보면 가엾기도 하지만
내 삶을 망가뜨린 걸
생각하면 원망스럽습니다

1년후면
해외로 떠나려고요
가까운 사람들이
오히려 독이었던것

이제라도
노예의 삶에서 그나마
해방됐는데요
아직 완치가 안되서
병원을 옴기려구요

참 제가 약물치료받아가면서
일하러 가려하면
일가지말고
자신을 돌봐 달래요
이제는 자신밖에 모르네요

유년기때부터 아들ㆍ딸 차별도
극심했었고
그토록 미워했던 나에게
관심도 없었던 내게
내 행복 안중에도
없던 내게 말입니다

벗어날거여요
어머니가 고생하신 것도 압니다만
남은 삶은 나자신의 행복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완치되면
해외로
떠나려고요
j s : 세뇌된 아이들의 특징들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아빠한테 세뇌 당하고있는아이 엄마로서 아이한테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현제 완전세뇌가 되어있어서 독립도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루나 : 빗대어 말하신 문장이 그대로 저희 어머니가 했던 말이라 놀라면서 들었네요.. 왜 엄마는 저럴까 했은데 이제 특성을 아니 그렇구나는 헙니다.. 저를 믿는 방법밖에 없다니 상대가 변하기는 기대하면 안되나봐요

나르시시스트 엄마와 자기방임형 딸│당신이 무기력한 이유│마더쇼크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은데, 멋지게 살고 싶은데.. 왜 이상하게 나는 자꾸 현실에 안주하고 도전하지 못한채 살아가는 것일까요? 워커홀릭 딸과 정반대, 무기력한 딸의 타입을 알아봅니다.

참고 자료 : 내가 과연 엄마 마음에 들 날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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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고양이 : 윤회가 있다면, 난 절대 다시 태어나고싶지않음. 엄마아빠 만나서 또 고통받을까봐. 둘 다 자기말만 옳고 남의말은 개무시하고 원망하는 나르시스트거든... 그래서 둘이 이혼한듯... 이혼했는데도 어린 나한테 서로를 욕함. 그래서 그땐 나때문에 다 불행하다고 생각했음.
Shyun Lee : 이게 제 유형이네요. 과잉성취형이었다가 이대로 가다가는 엄마가 나에 대한 관심을 안끊겠다 싶어서 매우 적극적으로 저를 파괴하기 시작했었져. 엄마가 저를 버리는 걸 확인하고 나서야 비로소 '우리 엄마 어딘가 이상해'라는 의심에 확신을 가질 수 있었죠.
와, 너무 파괴해 놔서 재건이 벅차지만, ㅋㅋㅋㅋ 남은 시간동안 열심히 제 인생을 살다 떠나려고요.
정말 감사합니다.
lalabel 44 : 저도 예전 제 얘기 같아서 맘이 아프네요. 일단 독립을 목표로 해야 합니다. 어디든 들어가서 참고 몇달 월급 모으면, 월세로라도 일단 독립하세요.
그래야 내가 뭘 좋아하고, 어떨 때 어떻게 느끼는지 알게되더라구요.
본집에 살 땐 집이 무덤 같고 앞이 너무 캄캄하고 막막했는데,
가난한 자취생이 되었을 때 오히려 더 삶이 이렇게 평온할 수 있구나 깨닫고, 앞이 조금씩 보였어요. 그러고 나면 억압당해서 못찾았던 꿈 되찾고 다시 오롯이 나를 위해 뭔가 배우고 준비할 수 있습니다. 26이면 진짜 빠른 거에요. 일단 무슨 수를 써서라도 독립부터 해보세요.

제 삶은 지금도 고독, 우울, 슬픔, 상처가 함께 하지만, 그래서 죽고 싶지는 않아요. 그냥 인생에 일부구나 여길 수 있습니다. 근데 그건 제가 선택한대로 제 삶을 살고 있어서 가능한 거였어요.
우리 같이 한 번 살아내봐요. 못해본거 많은 거 넘 억울하잖아요. 응원할게요!
뚜루룹 : 자기학대형 딸입니다...... 고등학교때까지는 전교권에서 성적도 잘 받고 말도 잘듣는 아이로 자라다가 대학가서 완전 자기파괴적인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대학가서 우울증처럼 우울감에 깊이 빠져 무기력한 생활을 하게되면서 출석도 잘 못하고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못하고 공부도 손에 안잡히고 학점이 너무 안좋아서 학사경고도 받고 취업이건 인턴이건 미래가 보이지 않아서 자꾸 삶을 단념하려고 하게 됩니다. 고등학생때까지 그래도 우등생으로 살아온 사람이 20살이되고 단 5~6년만에 회생불가한 밑바닥까지 오게된 것 같습니다. 알바같은걸 하면 일머리는 있는것 같은데 아무래도 일시적인 파트타임이다 보니 오래가지 않아 그만둡니다. 다들 직장 자리잡고 결혼하고 그러는데 진짜로 세상에 제일 못난 돌멩이가 된 것 같아요. 앞으로 나가지 않고 20살 못난 그 상태로 6년을..... 저를 망가뜨렸는데 저만 손해로 끝나니 슬픈 싸움이고 누굴 위한 싸움이었는지 싶은 마음이네요...ㅠㅠ 모아진 돈도 없어서 독립도 불가능하고, 쌓아놓은 스펙도 없어 취업도 불가능하고... 막막합니다...회복작업을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ᄋᄋ : 자기애성 인격장애 부모를 가진 딸로서 썸머님의 영상보고 정말 많이 배우고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211회 이재명은 난 놈이여, 노영민+김병관+김한규, 여론조사 신경쓰지마라

여론조사 꽃 가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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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민TV
https://www.youtube.com/channel/UCNehu97wdAfX5a40Ouvh1wg

멤버십 가입하기 : https://www.youtube.com/channel/UCxvU6bRtYhNLvZleAIGa-FQ/join


정태춘, 박은옥, 고영재
김한규
박시영
신유진, 노영희, 장용진, 신장식
이재명
노영민
김병관
천대식 : 명언이다. 판단이 안될때는 나의 적이 원하지 않는 길을 선택하라.
Harley Park : 상대가 원치 않는 일을 하라고 이재명 위원장님이 말씀하실때 저도 총수님처럼 파안대소했네요 ㅋㅋㅋ 최근들어 최대의 웃음이었네요.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재명 고문님 위원장님 그리고 후보님
Skilove mia : 이재명같은 정치인만 있다면
북유럽국가들 부럽지않을것 같습니다
국민이 깨어야 합니다!
네그래 : 희안하네. 이재명 얼굴보니까 속이 뻥 뚫려. 이재명 얼굴보니 나도 더 나은 사람이 되야겠다. 훌륭한 사람이 지지하는 더 훌륭한 대통령 만들어야하니까.
OR-KP : 아...!! 이재명의 한마디 한마디에는 삶의 발자취를 통해 뼈속까지 새겨진 이타적 세계관, 실용적 국가관, 현실적 애민 정신이 구비 구비 담겨 있다! 버릴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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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제가엄마마음에들날이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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