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청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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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연산홍어젓 조회 22회 작성일 2020-10-19 00:20: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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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고 쉬운 DIY 청바지 디자인 24가지

오래된 청바지를 놀라운 패션 아이템으로 바꾸는 방법

이번 영상에서는, 오래된 청바지의 용도를 변경하는 방법에 대한 최신 아이디어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 천 전용 염료를 사용하여 옷에 독특한 디자인을 만드는 방법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청바지 뒷주머니에 작은 공룡 같은 작은 만화 캐릭터를 더하는 방법, 심지어는 풍경을 그리는 방법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 사포 위에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린 후에 다리미를 사용하여 그림을 청바지에 옮길 수도 있습니다.
- 가벼운 톤의 청바지가 있다면 상단에 레이스를 더한 다음 스프레이 물감을 사용해 멋진 질감을 줄 수 있습니다.
- 옷에 찢어진 부분이 있으면 자수 실을 사용하여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구멍을 막을 수 있습니다.

타임스탬프 :
0:07 – 놀라운 청바지 무늬
1:15 – 멋진 사포 청바지 무늬
2:51 – 엄청난 기하학적인 무늬
4:17 – 놀라운 자수 튜토리얼
5:49 – DIY 핸드백
8:07 – 청바지 크기 조절 방법
11:26 – 사랑스러운 표백제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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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구독하세요5MC 여성편: https://is.gd/bkVI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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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면 Bright Side Korea: https://is.gd/YxDKCQ

5 분 Tricks: https://is.gd/bRu2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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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 자료 (사진, 영상 및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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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demic Sound의 음악 : https://www.epidemicsound.com/
hungkuk kim : 6:54 이건예쁘다!
파랑머리사막여우 : 일등이다

할리우드 셀럽들에게 사랑받는 청바지_FRAME DENIM 브랜드소개 와 청바지핏 정리

#프레임데님#데님브랜드#청바지핏#패션#denim#framedenim

•FRAME DENIM•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얼마 전에 데님의 고향 L.A.에 다녀왔었잖아요?!

팬톤에서 선정한 올해의 컬러가 클래식 블루인 만큼, 컬렉션에서 정말 다양한 데님 패션이 보였던 거 기억하시나요?!

그. 래. 서. 의미 있게!!

캘리포니아의 감성을 듬뿍 담은, 데님을 시작으로 론칭된 아메리칸 청바지 브랜드 "FRAME DENIM 소개"와 "청바지핏"을 정리해봤답니다.

FRAME DENIM은 편안한 멋과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수많은 할리우드 셀럽들에게 사랑받고 있다고 하니까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오늘도 재밌게 시청해주세요~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구독' '소중한 댓글’ ‘알람설정’ 까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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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Ha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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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짜-란 : 입 싱크가 안맞아요ㅠㅠ
김시현 : 같은 말을 여러번 반복하셔서 영상 자꾸 점프하게 되네요 ㅜㅜ
고구마깡 : 요즘 날씨에는 얇은 찢청바지
입어도 되겠죠?
박정혜 : 와우 LA가서 프레임 매장 다녀왔군요~~ 함께하고 싶어요! 데님 핏별로 정리해준거 많은분들 참고되고 좋을거 같아요~!! 역시
금단비 : 퍼펙트 한 영상 도움으로
매일 기대하면서
행복해 진답니다 ㅋ
넘 사랑스럽고 예쁘세용^♡~

[브랜드 알고 입자!] 원조 청바지 맛집

현시대를 살고있는 사람이라면 청바지 하나쯤은 있겠죠?

그런데 이 청바지 대체 어떻게 시작되어 지금까지 없어 선 안될 아이템이 되었을까요?

이러한 청바지를 최초로 만든 브랜드가 있습니다.

1880년대 노동자들의 필수아이템으로 시작되어

현재까지 데님 분야에선 엄청난 영향력을 지닌 브랜드

리바이스 (levi's)입니다.

리바이스는 리바이 스트라우스라는 인물의 손에서 탄생한 미국브랜드입니다.

리바이는 1829년생으로 독일에서 태어나 돈을 벌기 위해 샌프란시스코로 이주합니다.

미국에서 그는 의류 도매사업을 시작했고

사업이 번창하며 1853년 Levi Strauss \u0026 Co.라는 회사를 설립했고

줄여서 리바이스 (levi’s)라고 부르며 리바이스가 시작됩니다.

그렇게 사업을 이어가던 어느 날 리바이스는 중요한 사업 파트너를 만나게 됩니다.

그 파트너는 바로 ‘제이콥 데이비스’

데이비스는 리바이스의 고객이었고

그는 일하던 중 한 고객에게 “바지 주머니가 자주 해져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이에 데이비스는 주머니에 금속 리벳을 단 청바지를 제작합니다.

잠깐! 리벳이 뭐냐고요? 리벳은 이것

그리고 데이비스는 강한 내구성을 가진 엄청난 바지를 만들어냈다는 생각에

곧장 바지의 특허권을 획득하려 합니다.

그러나 특허권을 신청하는 데 68달러라는 돈이 필요했고

돈이 부족했던 데이비스는 리바이에게 자신이 제작한 바지의 샘플을 보내며

“특허를 제출하는데 필요한 돈을 지원해주면 특허를 공동으로 획득할 수 있다.”

라는 내용의 편지를 보냅니다.

이를 본 리바이는 이러한 바지를 만들어본 적은 없지만

제품의 잠재력을 알아보고 그의 제안을 수락합니다.

이것이 오늘날 청바지의 시작이었습니다.

그리고 리바이스 청바지의 내구성을 상징하는

두 마리의 말이 청바지를 양쪽으로 잡아당겨도 찢어지지 않는 그림을

가죽패치로 만들어 바지에 붙여넣었고

1880년대 미국의 노동자들에게 꼭 필요한 옷으로 자리 잡으며

리바이스의 청바지는 불티나게 팔리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청바지에 501이라는 분류번호를 붙였고

이것이 리바이스 최초이자 세계최초의 청바지 모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현재까지 출시되고 있는 리바이스의 대표 청바지가 됩니다.

그리고 리바이스는 여성복 라인을 선보였고

리바이스의 첫 청자켓 506 모델을 선보이기도 합니다.

1928년에는 Levi’s라는 이름의 상표를 정식적으로 등록하고

1993년엔 다른 브랜드와 차별성을 두기 위해

청바지의 뒷주머니에 붉은색의 브랜드 탭을 새깁니다.

이 브랜드 탭과 뒷주머니의 2중 아치형 스티치는

리바이스 특유의 디자인 특징으로 유명하죠?

그런데 당시만 해도 리바이스는 노동자들이 주로 입는 작업복으로 유명했지만

이후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며 리바이스는 미군을 위해 청바지를 제작하여 제공했고

리바이스는 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됩니다.

이에 전까지만 해도 4백만 달러이던 리바이스의 연 매출은

2차 세계대전 이후 1천 2백만 달러를 기록할 정도로 엄청난 성장을 이루어 냅니다.

게다가 1950년대에 들며 리바이스의 청바지는 TV나 영화를 통해 반항적인 이미지로 알려졌고

특히 영화 [위험한 질주]의 주인공 ‘말론 브란도’와

[이유 없는 반항]이라는 영화의 주인공 ‘제임스 딘’이 리바이스 501 모델을 입고 등장하며

자유와 반항을 상징하는 브랜드 이미지가 심어졌고

락과 히피 문화를 즐기던 당시 미국의 10대~20대 사이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게 됩니다.

이에 1965년부터 리바이스는 유럽을 시작으로 세계시장 진출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1983년 한국에 처음 들어와

1993년에는 직접 ‘리바이스 스트라우스 코리아’를 설립해 본격적인 한국진출을 시작합니다.

이러한 리바이스에서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는 마크는 붉은색의 배트윙이라고 불립니다.

이는 디자인회사 랜도가 1967년 제작하여 리바이스를 대표하는 마크가 됩니다.

그리고 리바이스는 오래된 역사만큼 많은 브랜드와 콜라보를 진행했는데요

리바이스와 콜라보한 브랜드로는

베트멍, 오프화이트, 나이키, 슈프림, 고샤 루브친스키, 브룩스 브라더스

등과의 콜라보가 있었습니다.

현재 리바이스는 올드하고 한물간 브랜드라는 이미지로 주춤하고 있지만

이러한 하이 스트릿 브랜드와의 콜라보를 통해

그런 이미지를 탈피하려는 노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리바이스는 현재까지 없어 선 안될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청바지를 최초로 만들어낸 브랜드이자

주춤하곤 있어도 “청바지는 역시 리바이스 501”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브랜드입니다.
준팔이 : 벤데이비스도 해주세욤
박정민 : 역시 패담항설
이제현 : 아무리 생각해도 인트로 너무 긴데...
밥먹을땐개도안건듦 : 썸네일 깔끔하네여
박상훈 : 리바이스의 창립자인 리바이
링컨인줄ㅋㅋㅋㅋ

... 

#디자인청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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