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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스트잇 조회 23회 작성일 2020-09-25 08:06:2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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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카봇 슈퍼패트론 다이어 패트론 리프 스키드 4단합체 로봇 장난감 Hellocarbot Transformers Car Toys

헬로카봇 신제품 카봇 다이어EX 와 패트론S 장난감이 출시되었습니다.

카봇 패트론 다이어 리프 스키드 4대의 차가 합체하여 만들어지는 슈퍼패트론 로봇의 변신을 소개해 봅니다.
jin045900 choi1274417 : 재밌다
beom labs : good^^
Trace Hong : 0‘l03
김범석 : 대다나다
SUTARYADI Yadi : bagi tapi ada yang kurang

[헬로카봇 가정의 달 특집] 활약상 모음 - 패트론S,다이어EX

안녕하세요! 헬로카봇 공식 채널입니다!

#헬로카봇 #가정의달 #특집
[헬로카봇 가정의 달 특집] 활약상 모음 - 패트론S,다이어EX

패트론S - 패트론과 스키드가 합체한 카봇. 패트론이 쏘는 비눗방울과 스키드의 빠른 스피드로 사람들을 보호한다. 특기는 미스터리 스틱으로 비눗방울을 터뜨리는 ‘버블버블 팡’.

다이어EX - 다이어와 리프가 합체한 카봇. 다이어의 접었다 펴졌다 하는 사다리와 리프의 분리되는 날개로 위기 상황에서 활약을 펼친다. 특기는 리프의 날개를 부메랑처럼 날리는 ‘하이퍼 윙’, 손에서 발사하는 레이저 화살 ‘엑스 애로우’.

▶ 코리리: youtube.com/c/koriri
▶ 소피루비: youtube.com/c/sofyruby
▶ 메카드: youtube.com/c/mecard
▶ 헬로카봇: youtube.com/c/hellocarbot
▶ 베리의 헬로토이: youtube.com/c/berryhellotoy

[주간음주] 부드러운 아가베향이 가득한 로카 패트론 실버

#주간음주 #패트론 #로카패트론

안녕하세요 드렁큰킴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술은 패트론입니다
국내에 판매되지 않는 데킬라입니다
부드러운 아가베향이 가득한 데킬라 패트론실버를 리뷰해보겠습니다.


*자막참여
https://www.youtube.com/timedtext_cs_panel?tab=2\u0026c=UCi8nXB8vvV4HEaKCCdxnGxg

*Editing By SIMYA
광고문의
info@imsimya.com
인스타
https://instagram.com/drunken_kim2000?igshid=pknnnnv5vxs0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45901083381
JJ DRAGO : 사놓고 아까워서 못먹는 ㅠㅠ
Seongmon Kim : 하와이 훈련와서 첫 대킬라를 마셔봤는대
넘 잼있게 먹었던거라
해외훈련 다녀올때마다 구매하는 술이네요!!ㅎㅎ
신종호 : 안녕하세요. 지나가다 빠뜨롱 영상이 있어서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주종을 가리진 않지만 중남미쪽에서 몇 년 살아서 나름 좀 마셔본 술이 떼낄라인데.. 말씀하신대로 보통 3등급으로 나뉩니다. 무숙성 혹은 6개월 이하 숙성의 Silver 또는 Blanco(블랑꼬) 그 다음이 1년 이하의 숙성 Reposado, 가장 윗 등급이 최소 1년 6개월 이상 2년 이상 숙성한 Añejo(아네호 아닙니다. 아녜호입니다.) 숙성이 될 수록 금색이 되었다가 갈색으로 점점 짙어집니다. Añejo보다 윗 단계가 Extra añejo라고 나오긴 하는데.. 개인적으로 가성비를 생각해보면 Añejo가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멕시코 현지에서는 Blanco 등급은 스트레이트보단 온더락 또는 칵테일로 마시길 권장하고 있습니다. Reposado부터는 스트레이트로 마셔도 괜찮다고 이야기하구요. 아무튼 소개해주신 빠뜨롱은 멕시코 내에서도 고급라인에 속하는 브랜드입니다. 예전에 우리나라에서 떼낄라하면 Jose Cuervo, 1800, Monte alban(물론 몬떼알반은 메스칼이라서 떼낄라와 구분이 되어야하는데 당시 20세기쯤에는 멕시코에서 건너오면 대부분 떼낄라라고 했던터라 일단 끼워넣었습니다. 몬떼알반에 대해 재미있는 스토리가 있는데 나중에 기회되면 하겠습니다.) 정도 밖에 몰랐는데.. 2002년 월드컵 때 베컴이 홍대 클럽에서 빠뜨롱을 주문해서 마셨다고 해서 유명해지기도 하였습니다. 이 빠뜨롱은 다른 데낄라 브랜드와는 좀 다르게 굉장히 바리에이션이 많습니다. 커피 향을 내보기도 하고, 여러 과일을 넣어 독특한 제품을 내기도 합니다만.. 이 부분은 취향이니 넘어가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별로였습니다. 아무튼 이 빠뜨롱은 3대 떼낄라라고 꼽는 술이니 그 맛과 향은 다른 떼낄라보다 훨씬 좋습니다. 영상보니 땡기네요.^^ 냉장고에 있는 떼낄라 하나 꺼내봐야겠습니다. 추가로 3대 떼낄라라 뭐냐고 물으신다면.. 일단 Don Julio(돈 훌리오), Patron은 기본으로 들어가고, 나머지 하나가 나이가 있으신 분들은 Casamigos(까사미고스) 젊은 멕시코 친구들은 Herradura(에라두라)를 꼽습니다. Casamigos는 전통적인 떼낄라 향이 진득하게 나오고, Herradura는 타겟이 젊은 층을 겨냥하고 나온 떼낄라입니다. 떼낄라를 가볍게 마시기 좋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영상에서 말씀하셨듯이 떼낄라 향 특징이 위스키의 피트향과는 다른 칼칼한? 매콤한 스모키향이 올라옵니다. 이 향과 용설란의 단 맛이 얼마나 적절히 잘 어울려 풍미가 살아나는지가 개인적으로 그 데낄라의 맛을 결정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나가다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주제넘게 TMI 적고 갑니다. 아 그리고 추가로 빠뜨롱이 예전엔 병도 수제로 제작해서 병 모양이 쭈글쭈글해서 같은 모양의 병이 없었습니다. 병 옆에 스티커 붙여넣고 번호도 볼펜으로 적었는데, Roca Patron부터는 병을 공장에서 제작하나 보더군요. 병 넘버도 손이 아닌 프린팅되어 나와서 매우 아쉬웠습니다.
woongjo Choi : 데킬라는 나무냄새 안나나요?
라이티노 : 액스트라 아네호 구했는데 얼른 마셔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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