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해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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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네방네 조회 5회 작성일 2022-07-03 09:09:0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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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도 해병대 화력 자료영상

백령도 해병대 화력 자료영상 입니다.
유창영 : 25년전에 육군기계화학교에서 해병대와 같이 교육받았는데 그때 M48전차로 해안방어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M48이 돌아다니네요. 이유가 있겠지만 해병대의 정예화, 과학화, 선진화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권정우 : 해병대장병 및 대한민국 모든 국군장병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안전하고 건강한 군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당신들이 있어서 오늘도 든든합니다.
자랑스러워요 대한의 건아들!!
필승!!
아마빌레 : 고생이 많은 우리 해병대 장병 여러분,
수고를 덜기 위해 국가에서 더욱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면 좋겠군요.
멀리 떨어진 섬이라 접근도 어렵고 화력이나 복지가 더욱 개선되어 장병들의 생명이 최대한 보호되기를.
국민의 생명과 국군의 생명은 하나입니다.
KARAS : 필씅 저도 흑룡 출신의 해병으로써
후배님들의 노고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세기가 바뀌고 시간이 흘러도 해병대의 정신은 변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6여단 흑룡의 자긍심과
무적 해병대의 정신 만큼은 변함없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필씅~~~
Ps. 아직까지도 가성비 떨어지는 전차와 고정 해안포의 개선의 여지가 필요하단 생각이 드내요 ㅠㅠ
logos로고스 : 나는 육군 제대 했지만, 해병대 보면 믿을 만하고 든든한 마음 뿐이다. 해병대 지휘관은 지금도 북괴뢰라는 표현을 쓰는걸 본적있다. 군인이라면 정신력이 이정도가 되어야 어떠한 적에게도 굴복하지 않고 압도할 수 있는거다, 해병대 화이팅 !

[다큐3일★풀버전] 손에 잡힐 듯 북한 땅이 가까운 서해 최북단 섬! "그리움은 쌓인다 백령도" (KBS 20130915 방송)

다큐멘터리 3일 (일요일 밤 11시 5분 KBS 2TV)
"그리움은 쌓인다 백령도"

손에 잡힐 듯 가까운 북녘, 북한까지의 거리 불과 17 km.
내 고향, 내 가족이 있는 바다 너머의 땅 하지만 바다를 건널 수는 없다.
한없는 그리움만 쌓여가는 백령도의 72시간.

◆손에 잡힐 듯 가까운 북녘, 백령도
손에 잡힐 듯 북한 땅이 가까운 서해 최북단 섬, 백령도. 인천과는 227km 떨어져 있지만, 황해도 장산곶과 불과 17km 떨어진 섬이다.
날이 맑으면 북한과 1센티미터씩 가까워진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로 백령도는 북한과 가깝다.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고향 땅을 바라보며 눈물짓던 실향민 1세대와 그 부모를 보며 자란 실향민 2세대가 바다 건너 지척의 고향을 그리워하며 살아온 땅.
고향이 지척이지만 바다를 건널 수 없는 사람들의 그리움이 쌓이는 백령도의 72시간이다.

◆‘내 고향.. 내 딸..’ 그리움은 쌓인다.
60여 년 전, 바다 건너 황해도 장연군과 백령도를 왕래하다 급작스럽게 터진 한국 전쟁 때문에 고향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된 최응팔 할머니. 고향에 남겨진 4살 된 딸 때문에 북녘 땅이 가까운 백령도를 떠나지 못했다.
쾌속선으로 30분이면 갈 수 있는 거리지만 할머니는 바다 건너 딸이 있는 고향으로 가지 못한다. 공무원이었던 남편은 타지로 발령 났지만 사표를 내면서까지 고향땅이 보이는 백령도를 지키며 딸과 고향을 그리워하다 숨을 거뒀다.
64년 전 딸이 68세가 되도록 네 살 된 딸의 모습만을 기억하고 있는 할머니는 사진 한 장도 남겨 놓지 못한 것이 아직도 마음 아프다.
남아 있는 자식들을 입학시키고 결혼 시킬 때마다 고향에 남은 딸 생각이 간절하다. 최근 할머니는 3년 만에 재개 된 이산가족 상봉을 통해 딸을 다시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으로 부풀어 있다.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이렇게 그리움은 하루하루 쌓여 간다.

◆그리움이 사무친 바다 너머 아버지의 고향
백령도 주민들 중에는 건널 수 없는 바다 너머가 고향인 실향민과 실향민2세가 많다. 북한과 가장 가까운 고봉포구의 막내 선장 강진섭 씨.
손에 닿을 듯 가까운 북녘이 아버지의 고향이지만 강진섭 씨는 바다를 건널 수 없다. 아버지의 그리움이 가득한 바다에는 중국 배들이 출몰하여 고기들을 싹쓸이한다.‘분단’으로 인해 바다는 아버지에게 그리움을 아들에게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안겼다.
아들은 그저 통일이 빨리 되기만을 바란다. 손에 닿을 듯 가까운 북녘 땅을 바라보며 말하는 그의 꿈은 통일이 되어 자신의 고깃배로 아버지의 고향이 가보는 것이다.

#백령도 #고향 #북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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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ing : 백령도 근무하는 해병들은 진짜 훈장줘야한다 휴가도 잘못나가고 배값은 자기가 부담하며 5만원 6만원 들여가며 아무도 알아주지도않고 외로운 곳이다..
이윤익 : 아버지를 이 영상에서 다시보니 많이 보고싶습니다. 하늘나라에 잘 계시겠죠
마린PRZ : 백령도 남포리 해병 전역

올해 6월달에 전역 후 23년 만에 처음으로 백령 입도해서 7박 8일 다녀 왔습니다.
감개 무량 했지요
제 2의 고향 백령은 늘~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지금도 그리운 백령 아일랜드
영원하라 백령~! 필~승~!
해공천사 : 고향을 앞에두고 못가시는 어르신들 을보니
가슴이 아프네요
ᄋᄋ : 공군으로 백령도에서 복무하던 젊은 날의 추억이 지금도 그립습니다.
그때 공군부대에서 운영하던 야간 중학교에서 국어를 맡아 가르쳤던 기억도 나고요.

[1박2일 시즌1 47회-1][백령도] 몇 번을 다시 봐도 대박!! 해병대 6명을 뒤집어 버리는 강호동의 천하장사 포쓰!!

#1박2일 #1박2일정주행 #고화질 #풀버전
[1박2일] : 백령도 해병대편

2주 전에 백령도편을 올리다가 마지막을 까먹었지 뭐에요...
지난 주에 갑자기 벌교 꼬막 편이 업로드 됐었죠?;;
그때 올리지 않은 백령도 마지막편 풀버전!! 이제야 올라갑니다~

2008년 6월 22일 47회
강호동, 이수근, 이승기, 은지원, 김C, MC몽

[백령도]
45회 -1

45회 -2

46회 -1

46회 -2

47회-1

47회-2

이주현 : 시후 사춘기 치료영상.
Hunize : 와 ..
이벤트 매치라도 전설의 씨름을 다시 한 번 보니 가슴이 웅장해짐 ..
그리고 상대를 존중해주는 애티튜드 정말 ..
털어치기독학 : 강호동은 최고, 정점을 두번이나 찍은 사람이다
하나는 현역MC이고
그 중 하나가 씨름이다 세월이 지나도 클라스는 남아있다...
선수와 일반인 차이는 하늘과 땅차이다
범이의 마늘쑥 : 강호동은 너무 대단하다ㅋㅋㅋ
그리고 신나하는 멤버들 다들 너무 귀엽지만
이승기가 특히나 너무 귀엽다ㅋㅋㅋ
근영 : 어떤 분야에서든 최정상의 자리에 올랐었던 분들의 노력과 실력은 정말 언제 봐도 경이롭네요

... 

#백령도해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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